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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Daily Bread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라

by 최수근 2018. 5. 16.

『오스왈드 챔버스의 매일묵상』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라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행 24:16)

하나님께서는 예수 거듭난인간의  새로운 본성에 명령하십니다(갈 4:19 참고,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 하나님의 명령은 지키기 어렵지만 즉시 순종하고 보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양심은 우리가 지향하는 최상의 수준에 도달하도록 하는 내적 기능을 말합니다. 양심은 영혼의 눈입니다. 그러나 이 양심이 하나님을 향해 있지 않으면 , 다른 높은 이상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리낌 없이 살기 위해서는 양심을 예민하게 유지하는 노력을 스스로 해 나아가야만 합니다.

주님과 하나되어 어떤 환경에서도 늘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즉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롬 12:2)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의 구석진 부분까지 살피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엡 4:30). 성령은 천둥처럼 소리를 지르시지 않습니다. 그의 음성은 너무도 부드러워 우리가 무시하기 쉽습니다. 양심이 성령에 민감해지려면 늘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열어 두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마음 속에 시비가 일거든 즉시 중단하십시오. 하나님과의 내적 교통을 차단하는 일은 어떤 것이라도 위험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버리고 내적 비전을 거울처럼 맑게 유지하십시오.

당신의 귀는 성령의 세미한 속삭임까지 들을 수 있을만큼 민감해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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