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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Daily Bread

LET THE WHOLE WORLD HEAR! (온 세상이 듣도록 )

by 최수근 2013. 12. 9.

 LET THE WHOLE WORLD HEAR!


" Go into all the world and preach the good news to all creation " ( Mark 16:15 )

Fritz Kreisler (1875-1962), the world-famous violinist, earned a fortune with his concerts and compositions, but he generously gave most of it away. So, when he discovered an exquisite violin on one of his trips, he wasn't able to buy it.

Later, having raised enough money to meet the asking price, he returned to the seller, hoping to purchase that beautiful instrument. But to his great dismay it had been sold to a collector. Kreisler made his way to the new owner's home and offered to buy the violin. The collector said it had become his prized possession and he would not sell it.

Keenly disappointed, Kreisler was about to leave when he had an idea. "Could I play the instrument once more before it is consigned to silence?" he asked. Permission was granted, and the great virtuoso filled the room with such heart-moving music that the collector's emotions were deeply stirred.
"I have no right to keep that to myself," he exclaimed.
"It's yours, Mr. Kreisler. Take it into the world, and let people hear it."

To sinners saved by grace, the gospel is like the rapturous harmonies of heaven. We have no right to keep it to ourselves. Jesus tells us to take it out into the world, and let it be heard.
- Vernon C. Grounds

• Thought for the Day

I'll tell the world how Jesus saved me
And how He gave me a life brand-new;
And I know that if you trust Him
That all He gave me He'll give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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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eone told you about Christ,
have you told anyone lately? >

 온 세상이 듣도록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15)

● 말씀을 생각하며 ●
프리츠 크라이슬러 (1875-1962)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로
공연과 작곡으로 많은 돈을 벌었지만, 대부분을 흔쾌히 기부했습니다. 그래서 여행 중 아주 훌륭한 바이올린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구입할 돈이 없었습니다.

후에 그 가격을 치르기에 충분한 돈을 모아서, 그 아름다운 악기를 구입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팔려는 사람에게 다시 갔습니다. 그러나 심히 낙담스럽게도 그것은 다른 수집가에게 이미 팔려버렸습니다. 크라이슬러는 새 소유주의 집을 방문해서 그 바이올린을 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 수집가는 그것을 가장 소중한 소장품으로 여기므로 팔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실망한 채로 크라이슬러가 그 집을 나서려는 순간 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이 악기가 침묵 속에 갇히기 전에 제가 한번만 더 연주할 수 있을까요?"라고 부탁하였습니다. 허락이 떨어졌고 그 위대한 거장은 심금을 울리는 음악이 실내에 가득 차도록 연주하여 수집가의 마음을 깊이 흔들리게 하였습니다.
그는 "저는 이 악기를 소유할 권한이 없습니다. 크라이슬러씨, 이것은 당신 것입니다. 세상에 가져가서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하십시오"라고 격정에 차서 말하였습니다.

은혜로 인해 구원받은 죄인들에게 복음은 심금을 울리는 천국의 음악과 같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소유하고만 있을 권리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으로 복음을 가지고 가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하십니다.

● 오늘의 묵상 ●
어떻게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셨는지
세상에 말하려 합니다.
또 어떻게 새 생명을 나에게 주셨는지도
그리고 나는 압니다
당신이 그분을 믿으면 내게 주신 것을 당신에게도 주신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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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당신에게
예수님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당신은 최근에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에 대하여 말하셨습니까?>

※ providing in english mp3 file recorded by Esther Yoon
※ 위의 글은 our daily bread에서 발췌 편집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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